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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업·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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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
2022-01-04 09:50
조회
1867


KT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디지털전환(DX)의 근간이 되고 있는 클라우드 영역에서도 차별화된 역량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KT는 AI콘택트센터(AICC) 중심 인공지능(AI) 비즈니스 전략으로 연간 3조원에 이르는 이 분야를 정조준할 계획이다. AI능동복합대화 기술을 적용해 기업고객과 공공기관의 고객센터 혁신을 이끌고 소상공인도 AI를 통해 DX의 효용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KT는 AICC뿐만 아니라 사람에 보다 가까운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I 원팀의 다자간 공동연구를 통해 '초거대 AI 모델' 개발에 나서 상반기 상용화할 예정이다. KAIST와 함께 'AI 및 SW공동 연구소'를 설립하고 초거대 AI 모델 공동 개발에 힘을 모은다. 또한 글로벌 AI 선도기업 아마존과 손잡고 지난해 초부터 AI 음성기술 공동개발을 추진해왔다.

KT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로서 7000여 기업과 공공 고객을 확보하고 공공·금융 클라우드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KT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대전환에 앞서 공공 전용 클라우드인 'G-클라우드' 맞춤형 고성능 DX 인프라 '오픈스택 공공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선제적 준비에 나섰다.

KT는 'KT DX IDC 용산'을 비롯해 목동1, 목동2, 여의도, 부산, 대전, 대구 등 전국에 14개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운영 중이며, 서울 목동, 충남 천안, 경남 김해, 미국 LA 등 국내외 5곳에 클라우드데이터센터(CDC)를 운영하고 있다. IDC 자체 네트워크를 통해 단일회선으로 100Gbps(기가비피에스) 속도를 제공하는 것은 용산 IDC가 국내에서 처음이며, 수도권 위치한 IDC와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IDC 형태로 구성이 가능하다.

KT는 로봇과 바이오헬스 분야에도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 조선호텔, 삼성서울병원 등과 사업 협업을 확대했다.